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. 서로 용납될 수 없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. 조예라고도 함. -사기 도(道)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(龜甲)도 결코 길(吉)을 알지 못한다.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. -서경 형만한 아우 없다 ,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.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,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. 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. -장자 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. -인천보감 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.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standard-bearer : 기수, 당수, 간판인물못된 일가(가) 항렬만 높다 ,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일수록 오히려 성하는 법이라는 말. 전기(電氣)는 실재합니다. 사용하십시오. -에디슨